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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격려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퇴치에 매진하고 있는 ‘계양구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 따뜻한 호박죽과 한방차를 만들어 방문하여 의료진을 격려했다.

계산1동 주민자치회장(김정열)은 “코로나19 확진환자 증가세가 감소하지 않아 12월 17일부터 설치?운영되고 있는 계양구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응원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방문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계양구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는 신규 확진환자가 1,000명대를 넘어서는 등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전파되어 검사를 원하는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작전역 공영주차장(동측)에 설치?운영 중이며, 당초 1월 3일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2주 연장 운영한다.

계산1동장(정진선)은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의 헌신 덕분이고 이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하며 “코로나 사태가 조속히 종식되어 계양구민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하루라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협조해 달라”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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