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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1년 시민이 행복한 생활안전도시 조성


제주시 안전교통국은 "시민이 행복한 생활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2021년도 안전?교통?정보화 분야에 1,771억 원(국비 351억원, 지방비 1,4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안전분야에 838억 2천 9백만 원을 투입한다.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행정분야에 252억 8천 3백만 원을 투입한다.

‘시민의 일상에 편리함을 주는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차량관리분야에 645억 7천 9백만 원을 투입한다.

‘디지털 전환시대 맞춤형 시정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화분야에 34억 7천 2백만 원을 투입한다.

제주시 안전교통국은, “소통으로 여는 행복 제주시”라는 시정 슬로건에 맞춰 안전?교통?차량?정보화 분야에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구현하여 “시민이 행복한 생활안전도시”를 조성하고,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하여 철저한 방역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제주시민이 더욱 높은 삶의 질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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