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 연산6동은 지난 7일 새마을문고로부터 취약계층 25세대를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세탁세제, 휴지 등 생활용품 5종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홍윤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담긴 생활용품이 잘 전달되어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물건을 기탁받은 분들 마음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2021년 올 한해도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욱 동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어 있던 기부 활동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새마을문고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기부 행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