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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경순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귤 50박스 후원

비타민 풍부한 귤로 면역력 챙기세요

완주군 이경순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 이웃을 위해 귤 50박스를 후원했다.

7일 고산면은 이경순 부위원장이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뜻과 함께 120만원 상당의 귤 50박스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귤은 이장과 지사협위원을 통해 마을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경순 부위원장은 “이번 겨울은 날씨도 춥고 코로나19로 야외활동도 어려워 건강이 상하기 쉽다”며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이 비타민이 풍부한 귤을 드시고 면역력을 강화해 건강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 귤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새해 시작하자마자 어려운 분들을 위해 귤을 후원해 주신 이경순 부위원장님께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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