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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창녕군지부, 2020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 기관 선정

발달장애인 스스로 하루를 만들어가요

㈔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창녕군지부는 2020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 제공기관을 선정하여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창녕군지부(이하 창녕군장애인부모회)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창녕군장애인부모회는 2019년 6월부터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의 자기주도적이고 바람직한 낮생활 구현을 위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발달장애 참여자가 알기 쉬운 욕구 조사지를 개발·활용하여 발달장애 참여자의 관심과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 그룹 구성, 참여자의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프로그램의 80% 이상 지역 내 다양한 교육·문화·여가 프로그램 활용 등 발달장애인이 ‘주도적 일상’과 ‘가치 있는 하루’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이와 같은 창녕군장애인부모회의 노력과 공로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벤치마킹 지역으로 추천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유현숙 지부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은 함께 노력한 발달장애 참여자와 기쁨을 나누고 싶으며, ‘발달장애인의 가치 있는 하루’ 라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도움을 준 창녕군과 경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본인 삶의 주인으로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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