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前 위원장 김진원)는 지난 1월 5일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도윤)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85박스를 기탁했다.
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자체 기금으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2021년부터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지역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진원 前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 더불어 2020년을 끝으로 종료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마지막 기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2021년 신축년 첫 행복 나눔 사업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이 시작되는 주민자치회에서도 지역주민 간 소통 확대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윤 신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롭게 개편된“주민자치회에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