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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비량면 ‘상황보감’이웃돕기 물품기탁
산청군 생비량면의 상황버섯 재배기업 ‘상황보감’이 6일 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상황버섯액 50박스(2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방광덕 상황보감 대표는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될때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생비량면은 지역 내 경로당 27곳에 상황버섯액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상황보감의 상황버섯 등 가공상품은 산엔청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된다.
글쓴날 : [2021-01-06 10:20:08.0]
admin 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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