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가좌1동은 관내 일미리 금계찜닭 가재울점(거북골로 209)에서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성금 165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식당 정창운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유병선 북가좌1동장은 “연말연시 이러한 미담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