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현동주민센터는 관내 소재한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최근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40채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불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40곳에 전해졌다.
류찬수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께 더욱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아 이불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매년 명절에도 전 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