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는 30일 부산광역시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해 올해 사회복지 관련 평가에서 모두 7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올해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보건?복지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분야’,‘의료급여사업’ 평가 우수상 △보건복지부 ‘기초연금사업’최우수상 △‘지역사회 통합돌봄 융합형 선도사업’ 선정 △부산광역시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우수상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55회 전국여성대회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 수상 등 기초생활보장, 돌봄사업, 보건복지, 노인, 여성, 청소년 등 사회복지 전 분야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부산진구는 2021년에도 따뜻한 복지, 행복한 나눔, 함께하는 돌봄으로 시민 곁에 더 가까이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진구는 기초연금 우수기관과 기초생활보장분야 포상금 1,100만 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