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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도정 주요성과 기반 2021년 생태문명 선도 추진


전북도가 올해 도정의 키워드로 꼽은 생태문명 선도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함으로써 기후변화와 재난, 코로나19 등 각종 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전북을 구현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탄소?친환경차 등 재생에너지, 그린뉴딜 기반의 미래신성장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전북도는 2020년을 어려운 경제,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각 분야에서 결실을 거둔 한해로 평가하고,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은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해로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신산업을 육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게 발전하는 전북을 추구하겠다는 전략으로 이는 9대 도정 역점시책과 11대 핵심프로젝트에도 반영돼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2021년에는 생태문명시대 구현을 위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전북 실현 등 9대 역점시책과 탄소중립체계 구축 및 3대 유해환경개선 등 11대 핵심프로젝트를 도정 핵심키워드로 삼아 역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도정 역점시책을 9개 분야로 나누어 주도면밀하고 충실한 정책추진으로 도정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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