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작년 4월부터 기존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던 건강진단(보건증) 수수료 감면을 올해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지역사회 감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경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자 건강진단(보건증) 수수료 3,000원이 감면된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수수료 감면을 통해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감을 완화하고 급성 및 만성 감염병 예방에 적극 대처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