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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율목동 재활용 정거장 자원관리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인천 중구 율목동 재활용 정거장 엄영숙 자원관리사를 비롯한 회원 20명은 지난 1월 4일 십시일반으로 20만원을 모아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적십자 특별회비(사랑나눔 후원금)”를 전달했다.

율목동 자원관리사들은 지역 내 쓰레기재활용 분리수거 정착에 앞장서고 있으며 각종 재해ㆍ재난 구호, 보건·의료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돕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효진 율목동장은 “이웃을 향한 참사랑으로 온정을 더하시는 모습에 기쁘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운 이웃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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