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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정협 권한대행, 신년사에서 강조한 경제?돌봄 사업현장 방문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오후 민생경제 현장인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 현장과 돌봄 현장인 노원구 소재 서울시 1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연이어 방문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울시가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의 새로운 일상을 열기 위한 7대 과제와 연결돼 있는 현장들이다.

먼저 16시10분엔 대표적 베드타운인 창동?상계 일대를 일터와 삶터가 어우러진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재생 중인 도봉구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국내 최초의 콘서트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국내 최초의 공공 ‘사진미술관’,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로봇과학관’ 등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이어 16시30분엔 서울시가 창업 및 문화 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씨드큐브 창동' 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또 지난해 11월 개관한 세대공유형 일자리 복합지원시설 ‘창동 아우르네’를 방문해 4대 시설(①일자리 지원시설 ‘서울창업허브 창동’ ②중장년 세대 취?창업 지원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 ③청년 창업가 예술가 위한 공공주택 ‘창동 아우르네 빌리지’ ④시민단체 활동공간 ‘서울시 동북권 NPO 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살펴본다.

서 권한대행은 17시엔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아 다목적 체육놀이실(지하1층), 미끄럼틀?동굴 등이 있는 놀이공간(1층), 이동식 서가(2층), 요리?연극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공간(3층), 유튜버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4층) 등 주요시설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가 조성한 초등 돌봄시설이다. 지난해 10월 노원구 1호 시설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동작구까지 총 2개소가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이중 1호는 핀란드형 초등 돌봄모델을 적용해, 다양한 문예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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