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인 ‘서울형 뉴딜일자리’ 중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사업일환으로 추진하는「세운상가 뉴딜일자리」참여자 9명을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로는 도제분야, 도시재생지원분야로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0,710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받게 되며, 뉴딜일자리의 일경험이 기업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및 취업 역량 교육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9명으로 모집기간은 2021년 1월 5일~11일까지 7일간 모집한다.
‘세운상가 뉴딜일자리’는 ‘16년 시작하여 6년 연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세운상가 재생사업에 직접참여하거나 기술장인이나 스타트업 기업에서 경험과 기술·직무교육 등을 받는 도제분야로 모집하여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다양한 취업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요자 중 67%가 취업 및 학업과 연계되었다.
세운상가 뉴딜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월 5일부터 서울일자리포털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사업별 자격요건, 업무 내용, 근로조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방문접수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1월 5일부터~1월 11일까지, 7일간(평일 기준 5일) 가능하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세운상가 뉴딜일자리를 통해 재생사업에 대한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과 창업을 위한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재생사업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민간기업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