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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활치료센터 자가격리자를 위한 물품 전달


김제시와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은 김제 국립농생명센터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에 방문하여 300만원 상당의 간식 및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물품은 김제시 지정기탁금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의 후원금으로 마련하여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코로나19 경증·무증상 확진자와 의료진 등을 위해 지원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코로나19 확진 환자들이 하루빨리 완치하여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하길 바라며, 김제시는 생활치료센터 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국립농생명센터 생활치료센터에는 환자 42명과 의료진을 비롯한 운영팀 27명이 상주하고 있고, 김제시는 지난 23일 생활치료센터 환자들을 위하여 100만원 상당의 휴대폰 거치대 100개를 기 지원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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