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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금정구, '화창한병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광역시 금정구 소재 화상전문병원인 화창한병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30일 금정구에 라면(40개입) 12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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