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 부산진교회는 지난 성탄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아동 24명에게 140만원 상당의 성탄 성품을 좌천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아동들이 크리스마스날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들을 손편지를 통해 작성하였는데, 이를 본 부산진교회에서 아동과 보호자에게 연말 기운을 북돋아주고자 성탄성품을 지원하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베풀고자 하였다.
이와 더불어 부산진교회 예담 청년부는 매년 저소득층 가정 연탄 지원 사업을 해오면서 지난 14일에 18세대에 각 1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