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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자율방범대, 새해 맞아 어려운 이웃에 떡국 떡과 사골국 기부


동인천동 자율방범대(대장 이애영)는 지난 12월 30일 동인천동에 떡국 떡과 사골 국 50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이웃돕기 물품은 동인천동 자율방범대 후원으로 마련하였으며, 떡국떡 1.4kg과 사골 1.5L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코로나 19로 외출·외식이 어려운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가구 50명에게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흰 떡과 흰 사골국을 먹으며 새해를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행사다.

이애영 대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데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지역 주민들께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신축년에는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 문화가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환 동인천동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2021년 새해에도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하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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