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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제예방과 코로나19 극복 UCC공모전, 영예의 수상작들 발표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신춘옥)가 ‘제 6회 청소년문제예방과 신박한 코로나19 극복 UCC 공모전’영예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센터는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하였고 시상식은 코로나19감염예방을 위해 상장 및 부상을 우편 발송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UCC공모전은 예년과 같이 학교폭력예방, 청소년문제(흡연, 음주, 비행 등)예방, 청소년들의 문화에 대한 주제와 함께 2020년 올 한해 전 국민을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19감염을 예방하고 코로나 블루 극복이라는 주제를 더하였다.

공모전 접수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해 접수기준에 부합하는 작품 16편을 12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게시하였고 그 중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인 ▲ ‘담배는 죽음으로 가는 길 입니다‘가 인기상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2차 심사를 통해 ▲ 코로나 예방을 위한 잔소리(최우수상) ▲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수상) ▲ 금연을 위한 건지와 다영이의 몸속이야기, 피해자들, 다가가-어느날 내가(장려상)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총 6작품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신춘옥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 영상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치있고 현명하게 자신들의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라며, “공모전 영상을 센터의 인스타그램(yd1388.kdream)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니, 함께 시청하시고 군민들도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한편,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전화상담, 문화체험프로그램, 청소년문제예방교육,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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