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문광면이장협의회(회장 조철식)가 지난 31일 2020년 문광면 ‘최고 모범공무원’으로 뽑힌 산업팀 허옥희 주무관에게 괴산사랑상품권 30만원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문광면이장협의회는 지난 12월 9일 이장회의에서 2020년 ‘최고 모범공무원’으로 허옥희 주무관을 선정한 바 있다.
허옥희 주무관은 2019년 7월 5일 문광면으로 발령받아 직불제, 농산지원 업무 등을 맡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왔다.
조철식 이장협의회장은 “허옥희 주무관은 항상 주민을 항상 내 가족처럼 여기고 늘 친절히 대하며,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며 “허옥희 주무관을 비롯해 문광면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문광면이장협의회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옥희 주무관은 “이장님들이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은 것 같다”라며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문광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광면이장협의회는 매년 모범공무원을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