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화면 회화산악회(회장 구영도)는 12월 30일 회화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구영도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유행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되었다”며 “적은 액수이지만 지원을 받으시는 분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세옥 회화면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산악회 회원들의 소중한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화면 회화산악회는 2013년 정회원 20명으로 결성되었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해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뜻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