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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공동실천 협약 체결


부평구는 지난 30일 인천시 등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위한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장과 시의회 의장, 교육감, 군수·구청장, 공사·공단(이)사장 등 총 18개 기관장들이 참석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협약은 ▲대체가능한 1회용품의 사용과 구매 금지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금지 및 1회용품 없는 카페·매점 운영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를 통한 자원낭비 없는 청사 운영 ▲음식물 줄이기 운동 선도적 역할 수행 ▲구내식당이 있는 경우 음식물류폐기물 자체 처리시설 설치·운영 등 5개 항목을 중점과제로 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부평구는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가 ‘1회용품 없는’, ‘자원낭비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시작으로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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