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는 지난 12월 29일 구의회 앞마당에서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 사단법인 다나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후원단체는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는 청소년을 위해 라면 50박스와 떡국 100킬로그램을 전해왔는데, 해당 식료품은 보물섬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에 전달되었다.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 대표는 “이번 나눔이 추운 연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은평구 관계자는 “연말연시에 온정을 전달해 준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와 사단법인 다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은평구는 지속적으로 자원봉사 수요처와 후원처를 발굴해서 코로나 시대에 주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