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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소년포상제 127명 포상청소년 배출

코로나시대에도 포기하지 않는 청소년포상제의 도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포상완료 청소년 127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2020 충청북도 청소년포상제 온라인 포상식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도내 청소년들이 청소년포상제를 포기하지않고 도전한 결과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60명(금장 2명, 은장 10명, 동장 48명),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67명(금장 11명, 은장 22명, 동장 34명)로 총 127명의 청소년이 포상을 완료하였다.

올해 포상청소년을 배출한 운영기관은 제천푸른청소년문화센터,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 청춘예찬,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진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충주시청, 국제ESD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美人,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황간청소년문화의집으로 총 10곳이다.

‘청소년포상제’활동은 목표달성 기간에 따라 동장, 은장, 금장의 단계로 4~5가지 활동영역(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 탐험활동 및 합숙활동)에서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도전하며 꿈을 찾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연령에 따라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만9세~13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만14세~24세)가 있다.

국제형 금장을 포상한 김예림, 최현준(제천푸른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은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을 하면서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발전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힘들었지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문은주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청소년을 축하하며, 격려하고 함께 해준 포상담당관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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