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업인들로 구성된 (사)한국수산업경영인거제시연합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고생하시는 코로나 시대의 영웅들인 거제시 보건소 직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이 감사하며,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자 한수연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수산물을 29일 전달했다.
한수연은 보건소에서 직원용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이 신선하고 싱싱한 수산물을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시에서 겨울철 많이 생산되고 있는 알굴 30kg과 생대구 10박스(20마리)를 전달했다.
한수연 곽영효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도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보다 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매일 고생하시는 거제시 보건소 직원분들께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이 있을 경우 함께 극복하기 위해 동참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