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고아읍은 30일 문성바름태권도에서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박스(6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문성바름태권도 수련생 140여명이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자율적 라면 나눔에 동참하여 모아진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보 고아읍장은 “추위와 코로나 19로 얼어붙은 때에 라면나눔으로 행복나눔을 실천하여 주신 장민현관장님과 140여명의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정성이 작은 불씨가 되어 지역사회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