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창원시, 축산분야 역대 최대 성과달성 쾌거!

영남권 최대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7월 창원·마산·진해로 분리되어 있던 축산 담당조직을 축산과로 통합 개편하고 역량을 집중하여 지난 6월 영남권 최대규모 ‘창원 펫-빌리지 놀이터’ 성공 개장함과 동시에 국비사업 총106억원(3개분야)이 공모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6월 27일 성산구 상복동 일원에 영남권 최대규모로(4,702㎡) 조성된 ‘창원 펫-빌리지 놀이터’는 반려인구 증가에 따른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반려견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 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형견 잔디놀이터(1,440㎡), 대형견 놀이터(1,010㎡), 놀이기구존(350㎡) 및 견주 쉼터(8동) 등 기능에 따라 다양하게 설치되어 동물등록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

금번 역대 최대 국비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는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확산 및 반려동물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 조성(80억)’, 진북면 일원 양돈농가 악취 근원적 해결을 위한 ‘광역 축사악취개선사업(20억)’ 및 악성 가축전염병 유입차단을 위한 ‘축산종합방역소 건립(6억)’ 등 총 3개분야(106억원) 사업이다.

한편, 축산분야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 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지역별로 분산된 축산조직이 축산과 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보다 전문적으로 행정 역량을 쏟을 수 있었으며, 이에 더불어 지역 도·시의원 및 민간 관계자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집중적인 역량을 발휘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영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성공적인 조직개편과 전략적인 국비 공모로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선정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육성과 축산업 발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