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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동 직능단체장, 코로나 속 멈추지 않는 기부 행렬


12월 28일, 진관동 주민차지위원회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진관동 주민센터에 성금을 기부했다.

진관동 주민차지위원회에서는 154만원과 김병무 주민차지위원장이 200만원을 추가로 기부했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는 160만원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및 통친회 등 여러 직능단체에서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하여 1,0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성품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장은 “진관동 주민차지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 생활환경, 지역사회 발전 등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라며, 나눔이 함께하는 따뜻한 진관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진관동장은 “진관동 직능단체들의 선행을 통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공감하고 함께한다면 힘든 시기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관동 직능단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1월 이웃사랑 김장 김치 나눔, 6월 희망나눔 라면 기부 등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단체가 아닌 개별적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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