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는 29일 두레이앤씨 주식회사(회장 백경태)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두레이앤씨 주식회사는 김치(10Kg) 100박스(금 500만 원 상당)을 구에 전달하였으며, 전달된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두레이앤씨 주식회사는 지난 11월 17일에도 백미20Kg 100포, 라면40개입 100박스를 기탁하는 등 더불어 따뜻한 중랑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꾸준히 성품을 후원해주신 두레이앤씨 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