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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로운 시작과 변화 선도형 스마트도시 대전환

시작,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으로 창원의 미래상 조성

계획도시 창원의 새로운 시작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 지고 있다. 지난 7월9일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발대식을 갖고 활동 한 것이 그 시작이다.

도내최초로 도시 미래상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인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이 참여해 창원시의 장기발전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스마트산업과 수소경제로 세계를 선도하고 시민공감과 문화환경으로 행복한 도시, 창원”을 창원시 미래상으로 제시하는 성과를 냈다.

그리고 창원국가산업단지는 1974년 지정·조성되어 기계산업의 요람으로 45년간 우리경제를 이끌어 왔다. 첨단기능의 강화로 산업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2017년부터 추진하여 올해 6월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되어 변화를 꽤하고 있다.

또한 재생사업지구 내 민간투자 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스마트 복합용지 개발사업은 기업근로자들에게 스마트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활력 증진이 예상되며 청년 일자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창원시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시작과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을 위한 도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2021년 빠르고 강한 창원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도시로의 대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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