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진천군, 2020 생산적 일손봉사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진천군이 2020년 생산적 일손봉사 추진에 따른 도내 기관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인원 실적은 총 12,719명이다.

이 중 농가 280개소에 11,577명이, 기업 22개소에 1,142명이 봉사에 참여했으며 연초 계획했던 인원 10,000명을 훨씬 초과 달성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 ‘생산적 일손봉사 진천군민 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천군자원봉사센터가 일손봉사를 주도하면서 봉사활동 추진이 큰 탄력을 받았다.

이에 올해 코로나19,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농가와 기업에 큰 도움을 줬으며 최우수 기관 선정까지 이어지게 됐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관내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지역 농가와 기업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