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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한미세먼지예방협회 마스크 기부

안전한 감문 만들기 총력

김천시는 사)대한미세먼지예방협회에서 감문면에 마스크(KF-94) 800장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자 또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예방협회에서는 코로나 감염예방에 꼭 필요한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마스크는 79세 이상의 건강상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전달이 되었다.

기부 후에는 조만간 꼼꼼한 방역도 하겠다는 약속도 있었다. 미세먼지예방협회는 올해 방역을 5번 이상 실시하여 감문면의 안전을 책임졌었고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자가격리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걸음에 달려와 방역에 적극 도움을 주신 미세먼지예방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말문을 떼었다.“요즘 불경기에 가진 것을 선뜻 나누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마스크를 흔쾌히 기부해 주시니 감문면이 코로나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으며“이 상황이 속히 끝나기를 바라는 것은 관내 면민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연말에는 사적인 약속을 취소하고 최대한 밖에 다니지 않는 등 예방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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