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분야’ 최우수에 선정되어 2,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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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국정과제인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의 원활한 수행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구축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자치단체 문제해결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심사를 거쳐 29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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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그동안 보건복지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운영되어 공급자 중심으로 제공되는 한계를 주민 특성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전달체계로 개편하고자 ▲전담인력 사회복지직 42명 및 간호직 19명 읍면동 배치 ▲찾아가는 읍면동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 복지.일자리.보건 원스톱서비스 체계구축 ▲민관협력 사업 추진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및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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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은 “시민의 다양한 보건복지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빈틈없이 수행해 지역 주민 개인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