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야로면이장협의회(회장 한준열)는 지난 28일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관내 경로당에 라면 70박스와 커피 35박스(2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28개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야로면이장협의회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의 크고 작은 일들을 챙기며, 수시로 어려운 이웃에 라면과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준열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많아 따뜻한 나눔이 많이 필요하며, 정감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