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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 강화 대책 일환 청주실내빙상장 임시휴관


청주시는 연말연시 특별 방역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겨울 스포츠시설 집합금지 조치에 따라 청주실내빙상장을 12월 24일부터 1월 3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감염 위험이 높은 청주수영장과 내수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현행대로 휴관상태를 유지한다.

그 외 국민체육센터 및 스쿼시경기장, 청주국제 테니스장, 청주종합사격장,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청주인라인롤러경기장, 김수녕양궁장, 내수공설운동장, 내수국궁장, 용정축구공원, 배드민턴태권도체육관, 가덕생활체육공원, 흥덕축구공원, 청주국궁장, 청주체육관, 청주야구장, 청주종합경기장, 오창양궁연습장, 장애인스포츠센터 및 근대5종훈련장, 남궁·청주유도회관, 청주정구장 등은 이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관중입장을 10%로 제한하여 시설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시설 이용자들에게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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