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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로 우울한 연말, 다자녀가정에 깜짝 성탄선물 배달


장기화된 코로나로 영동군민들이 우울하고 힘든 연말연시를 보내는고 있는 가운데, 영동군이 관내 다자녀 가정에 과자선물상자가 성탄선물로 배달되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관내에는 4명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 20여가구(영동13, 황간1, 양간1, 용화2, 상촌1, 추풍령1, 심천1)에게 자녀양육과 노고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양육하고 생활하는 모습을 격려하고자, 군은 성탄절을 맞아 과자선물상자를 전달하였다.

그동안 지역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꾸준히 해 온, ㈜혜민이츠마트 영동점(대표 정진흥)이 과자선물상자 20세트를 후원해 행사가 알차게 꾸며졌다.

영동읍의 한 다자녀 학부모는“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자녀들이 학교도 안가고 집에만 있다 보니 정신적으로 힘들고 경제적으로 힘든었는데, 깜짝 성탄선물과 함께 격려를 해주시니 너무 기쁘고 감동받았다.”라며, 영동군이 다자녀가정에 섬세한 보살핌을 해 주는 같아 너무 감사하다라며 거듭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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