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로타리클럽(회장 최정호)은 지난 23일 관내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정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성금은 관내 저소득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호 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성금이 의미있게 쓰였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로타리클럽은 지난 12월 4일에도 아시랑로타리클럽(회장 정정임)과 함께 가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한 김장 김치 2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