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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금폭포 농악단 코로나19 방역활동 총력

코로나19 예방 '일제 방역의 날' 맞아 특별 방역 실시

양금폭포 농악단(단장 백순식)과 양금동(동장 하광헌) 직원들은 12월 24일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방역활동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황금시장 인근 공중화장실, 실외운동시설 등을 방역하였다.

또한 사람 손이 자주 닿는 상가 문손잡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등을 방역소독 하였으며,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적극 홍보하였다.

백순식 양금폭포 농악단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이 많은 불안을 느끼고 있다. 특히 양금동은 전통시장과 상가가 연접해있어 확진자 발생 시 큰 위험이 생길 수도 있는 곳이다. 단체와 주민센터가 협력하여 매일 방역에 힘쓰고 있으니, 주민들 또한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지역 내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가족이나 지인 모임 등 행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무증상 감염자 활동을 통한 감염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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