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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동아리 ‘알뜨랑’, 향토장학금 50만원 기탁

군민의 날 부스 운영 수익금 “지역 후학 양성 써 달라”

뜨개질 동아리가 ‘알뜨랑’(회장 김복진)이 남해군 향토장학회에 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알뜨랑은 지난 6일 군수실을 찾아 지역후학 양성에 써 달라며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기간 운영한 부스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알뜨랑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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