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그워너창녕 유한책임회사(대표 김동희)는 지난 22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계성면사무소(면장 이창재)에 지역내 저소득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달해달라며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온수매트 20개, 쌀 30포, 라면 11박스, 화장지 20개 등 570여만원 상당의‘사랑의 물품’은 지속적인 안전활동을 해온 결과 BW 미국 본사로부터 받은 Safety Star Award 수상금과 임직원이 함께 모은 기부금 및 사랑나눔 바자회 모금 활동으로 얻어진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동희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관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원들과 뜻을 함께 모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창재 면장은 “나누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애써주시는 보그워너창녕 김동희 대표님과 모든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계성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들을 통해 지역의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며 물품전달과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 발굴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한편 보그워너창녕 유한책임회사는 1998년 1월 창녕군 계성면에서 터전을 잡고 창녕군 대표기업의 하나로 성장 발전해 일자리 창출, 봉사 및 나눔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