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성숙)는 24일 오전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4,000원을 전달한다.
14개 여성단체 1,70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원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활동가 양성, 안녕 마스크 제작,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2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총 5,020,000원을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0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