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고위험시설 중심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23일 오후 2시 울산내일설계지원센터에서 집중방역을 펼친다.
집중방역이 실시되는 내일설계지원센터(센터장 김명진)는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노후 설계지원 등 교육 및 취업을 알선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방역에는 센터 직원 8명이 참석해 시설 환기 및 이용자 출입 등 이용이 빈번한 장소에 대한 소독을 진행한다.
또한 전자출입명부 도입 홍보물 부착 및 생활방역지침 준수 지도 등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고위험시설에 대한 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