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청소년 장학금 300만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22일 지역 청소년 돕기 위한 ‘건강! 튼튼! 장학금’300만원 기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배기웅)가 22일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에 지역 우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건강! 튼튼! 장학금’3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달됐다.

배기웅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기관 임직원 모두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봉사의 손길과 정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돕기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지난 2013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 자원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역의 인재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이불나눔, 영아원 방문 무료 건강검진 등을 추진해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