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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0 찾아가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 수여식’개최


함안군은 지난 21일 ?찾아가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어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찾아가는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의 형식과 절차를 간소화하고, 조근제 함안군수가 직접 표창 대상자 자택을 방문해 군정발전을 실천한 이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여항면새마을협의회장 문용철 씨, 함안면새마을부녀회장 김영애 씨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가야읍새마을협의회장 전병우 씨가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산인면 운곡마을 새마을지도자 김귀우 씨가 함안군수 표창을 각각 수여받았다.

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명살림운동, 숨은자원모으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해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함안군의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회원들께서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를 포함하여 새마을운동함안군지회장 윤병근 씨가 새마을운동30년기념장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3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4명, 함안군수 표창 2명, 국회행정안전위원장 표창 1명,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3명, 도새마을회장 표창 1명 등 총 15명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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