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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외식지원


완주군 삼례로타리클럽이 한부모, 조손가정 아이들을 위해 외식상품권을 지원했다.

22일 완주군은 삼례로타리클럽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한부모, 조손가정에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과 함께 드림스타트 15가정에 외식상품권(75만원 상당)을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지원받은 가정의 아동 어머니는 “아이들이 평소 먹고 싶어 했던 것들을 사줄 수 있게 돼 너무 좋고 지원해주신 삼례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면서 식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을 드림스타트 가정에 외식상품권이 큰 선물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매번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생각해주시는 삼례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7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식료품, 장학금 등 다양한 분야로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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