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지주택(대표이사 김병주, 경기도 평택)과 ㈜비티케이(대표이사 김창근, 영인면)가 18일 아산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비말차단 마스크 50만매(성인용 40만매, 아동용 10만매)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구입 등에 부담이 있는 의료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씨지주택 안주승 차장과 ㈜비티케이 김창근 대표이사는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1000명대로 어느 때보다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씨지주택과 ㈜비티케이에 감사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지주택은 2010년 7월 설립해 지난 11월 서울 성수동 더 스페이스 타워 지식산업센터(지하 5층, 지상 14층)를 준공했다.
㈜비티케이는 2020년 6월 설립해 8월 아산시와 마스크 생산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9월 마스크 2만5000매 후원을 통해 나눔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