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성북구, ‘행복품앗이’로 성북구 보건소에 감사를 전합니다

동선동 주민자치회, “틈새가정을 위한 행복품앗이” 사업 취지와 범위를 확장하여 성북구 보건소에 특식 도시락 꾸러미를 전달

성북구가 동선동 주민자치회 소속 복지, 1인가구 분과위원회가 지난 12월 17일, 성북구 보건소에 특식 도시락 꾸러미 5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본 나눔 활동은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2020년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선정하여 복지·1인가구 분과위원회가 진행한 “틈새가정을 위한 행복품앗이”의 특별 추가 진행 행사이며 전달 행사는 보건소의 주요 현안 업무를 고려하여 소수의 인원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략하게 진행되었다.

행복품앗이는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19년에 진행한 사업의 연계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진행하기 위해 워킹-스루 방식으로 변경되어 진행되었다. 절기와 기존 나눔 먹거리 종류를 고려해 메뉴를 정해온 주민자치회는 본 특별 나눔 활동 또한 이전 진행과 같이, 지역 내 식당과 협력하여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의 새로운 국면 속에서 조심스럽게 계획된 추가 진행의 첫 번째는 코로나19 선별 진료소가 된 성북구 보건소 근무자에게 멀리서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결정·진행되었다.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