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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새마을부녀회, 2020 칭찬주인공 칠서면장에 칭찬패 전달


함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연)는 지난 15일 '2020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된 김병태 칠서면장에게 칭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0 칭찬주인공’ 선정사업은 경상남도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정여)가 주최하고, 함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연)가 주관하는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칭찬과 선행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에 따르면 현장 출장 시 늘 장화를 신고다닌다 하여 ‘장화면장’이라는 별명이 붙은 김 면장은 장마나 집중호우 시 비로 인한 비닐하우스 및 논밭 농작물 피해여부를 마을 하나하나 다 돌아다니며 세심하게 살핌은 물론,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하천 등을 돌며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과 농업용 호스 등의 폐기물을 수거하여 청결한 칠서면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또한, 항상 웃는 얼굴로 민원을 대하며, 주민입장에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처리하는 면장으로 주민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하여 이번 ‘2020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김 면장은 “공무원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귀한 선물을 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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