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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웰케어 AI융합 기반조성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아크릴은 12월 18일 “충청북도 웰케어 AI융합 기반조성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 웰케어 AI융합 산업 기반 조성과 인재양성으로 충청북도 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 체계 구축에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웰케어 AI융합 산업의 기술력 확보 및 생태계 조성, 기술창업 활성화 및 융성 등에 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였다.

웰케어란 헬스케어, 뷰티, 건강식품이 융합되는 산업으로 충청북도는 바이오(청주), 한방(제천), 의료기기(옥천), 유기농(괴산) 등의 지역 산업이 발달해 있어 웰케어 산업의 개화를 이끌 최적지로 꼽힌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아크릴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을 융화하기 위한 웰케어 AI융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노근호 과기원 원장은 “이제는 이종산업 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나서야 할 시기이며, 웰케어 산업은 충북의 주력산업인 헬스케어, 뷰티, 식품 산업이 융합된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신규 비즈니스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웰케어 AI융합을 위한 기업지원 기반을 조성하고 신산업·신시장 창출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외진 아크릴 대표는 “헬스케어, 뷰티, 건강식품 산업이 자연스럽게 융합되는 웰케어 산업이 거대한 규모로 자라는 만큼, 충청북도가 AI융합을 통해 웰케어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릴은 내년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내 충북지사를 개소하여 업무협업을 더욱 공고히 구축할 예정이며, 웰케어 AI융합 산업의 기술력 확보 및 생태계 조성, 기술창업 활성화 및 융성 등을 통하여 충청북도 산업 전반에 AI융합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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